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, 어리석은 사람이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짓을 하려 한다는 말.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. -상응부경전 안평중(晏平仲, 제나라의 재상)은 사람 사귀기를 잘한다. 한번 사귀면 오래도록 공경하였다. -공자 오늘의 영단어 - Presidential Secretary for Foreign Affairs : 청와대 외교수석비서관강철 보다는 강한 반면 파리보다도 약한 것이 인간이다. -탈무드-섹스는 자연의 일부이다. 그러므로 섹스할 때에는 본래, 부자연스런 것은 무엇 하나 있을 리가 없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immigrant : (외국에서 들어온)이민, 이주민인생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. 오르고 있는 동안 사람은 정상을 바라본다. 그리고 자기가 행복하다고 느낀다. -모파상 하늘을 섬길 줄 아는 자는 그 귀, 눈, 코, 입의 욕망을 절제해서 비운다.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히 화기가 들어오게 된다. 노자는 양생의 길을 "하늘을 섬기는 데 있다." 고 했다. 노자(老子)를 설명한 한비자의 말. -한비자 오늘의 영단어 - dissension : 의견 차이, 불화